입춘立春

음악을 듣고, 그다음을 읽는 곳.

아티스트 노트 2

입덕의 시작,
입춘.

입춘은 처음 좋아하게 된 인디 아티스트를 알아가는 곳이야.
어떤 곡부터 들을지, 가사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,
공연에 가기 전 뭘 들어두면 좋을지. 한 노트에 모았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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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춘에서 만날 아티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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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마치 「항복」 영상 썸네일 항복

윤마치

MRCH

자기 노래 이름으로 회사를 차리는 사람.

트와이스 「Talk that Talk」을 함께 쓴 사람이 자기 무대에선 「항복」을 불러. 클래식 작곡을 공부했고, 지금은 자기 노래 이름으로 레이블까지 차렸어. 복잡한 하루 끝에 같이 신나고 싶은 사람이라면, 윤마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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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곡씩 들어보기

어떤 곡부터 들으면 좋을까

아티스트마다 골라둔 입문곡
  1. 01

    사랑하게 될 거야

    라이브와이어 무대 — 역주행이 시작된 그 무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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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02

    항복

    it's Live — 항복 밴드 라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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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03

    0+0

    단독 콘서트 라이브 — 이 곡은 떼창으로 완성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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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04

    Color It

    Color It — 공식 뮤직비디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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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05

    입춘

    온스테이지 라이브 — 초기의 목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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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06

    초록

    it's Live — 초록 밴드 라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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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 뒤의 이야기

이 곡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

사실 제일 먼저 만든 곡

데뷔곡보다 먼저 만들었는데, "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부터 설명해야 한다"는 판단으로 「입춘」이 먼저 나왔어. 소개글이 그냥 짧은 소설이야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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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가오는 공연과 티켓 오픈